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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천군은 진천사랑상품권 활성화 운동으로 올해 상반기에만 판매량 12억원을 달성했다. |
이는 지난해 상반기 판매량 9억원보다 30% 이상 급증한 수치로, 지난해 17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던 군은 올해 6억원이 증가한 목표액 23억원을 설정하고 활성화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상반기에 달성한 판매량 12억원은 목표액 52%에 달해 연말까지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판매량 상승은 송기섭 진천군수 취임 이후 군이 관광서와 금융계, 상공회의소, 기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세일즈 마케팅을 실시한 결과로 보인다.
또한 중앙시장 경제증진 공동협약과 전통시장 장보기 상품권 활용, 가맹점·대행점 확산 등 다양한 활성화 대책도 상품권 판매량에 톡톡히 기여했다.
군은 앞으로도 상품권을 이용하는 고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사용처를 확대하기 위해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이용업소 가맹점 가입, 전통시장 가맹점 가입 등으로 가맹점 확산을 추진한다.
아울러 현대모비스㈜와 진천사랑상품권 활용관협 협약을 체결할 예정에 있고, CJ제일제당, 한화큐셀, 동서식품 등 관내 대기업을 대상으로 집중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송기섭 군수는 “군민 모두가 지혜를 모아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켜야 한다”며 “소비 촉진 분위기 확산을 통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품권을 많은 군민들이 애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