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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의회가 해외연수를 나가 있는 행정문화위원회 소속 도의원 4명과 직원 등을 조기 귀국시킨다. |
이를 위해 충북도의회는 해외연수단과의 지속적 연락을 통해 최대한 빠른 시간 내 연수단 귀국을 추진하고 있지만 귀국 시점은 현지사정에 따라 조금은 달라질 수 있는 상황이다.
충북도의회는 “기록적인 폭우로 전 충북 도민이 깊은 상실감과 아픔에 잠겨 있는 상황에서 해외연수를 강행한 것은 어떤 사유로도 정당·합리화 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도의회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줬던 도민들에게 씻기 어려운 큰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고개 숙여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충북도의회는 최대한 빠른 시간 내 도의원 등을 귀국시켜 31명의 도의원이 하나로 합심해 수해 복구 현장을 도민과 함께하고 온 총력을 다해 도민이 원하고 바라는 충북도의회로 거듭 쇄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