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자파 오해와 진실’ 동영상 공모전 개최

오는 10월 13일까지 3분 이내 순수창작영상

박찬미 기자 | 기사입력 2017/07/20 [06:10]

[공모]전자파 오해와 진실’ 동영상 공모전 개최

오는 10월 13일까지 3분 이내 순수창작영상

박찬미 기자 | 입력 : 2017/07/20 [06:10]

미래창조과학부는 전자파에 대한 국민들의 막연한 불안감과 궁금증을 해소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전자파 오해와 진실’ 동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일상생활에서 밀접하게 사용되고 있는 휴대전화 및 이동통신 중계기 등 생활 속 전자파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안전한 사용방법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전자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는 내용이 주제이며, 3분 이내 분량의 순수창작영상으로 제작하면 된다.

공모 접수기간은 7월 20일~ 10월 13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개인 참가 또는 5인 이하의 팀으로도 참가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신청서 서류와 함께 출품작을 이메일(ucc@rapa.or.kr)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은 영상제작, 전파기술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국립전파연구원장상, 한국전파진흥협회장상 등 총 8점이 선정되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상금 300만 원을 비롯해 총 6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11월에 개최되는 ‘2017 전파방송산업 진흥주간’ 개막식 행사 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전자파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 및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유관기관 홈페이지 등에 홍보자료로 게시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과 관련, 미래부는 “4차 산업혁명의 도래와 함께 무선통신기술이 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생활 속 전파의 의미와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어 공모전이 생활 속 전자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표현력을 가진 학생 및 일반인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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