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북TP는 19일부터 20일까지 제천에서 재배되는 5개 약초 품목의 인증심의회를 개최해 GAP 인증을 완료했다. |
인증 인증심의회로 제천오미자작목반 등 5개 품목 총 30개 작목반 288명이 적합 판정돼 인증을 완료했고, 이로써 향후 잔류농약 검사를 거쳐 인증 약초의 안정성 확인이 진행된다.
또한 GAP 인증을 받은 오미자 등은 오는 9월에 열리는 ‘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관람객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김진태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최근 농산물의 안전성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가 증가하고, GAP 농산물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GAP 인증 지원을 꾸준히 늘려 안전하고 경쟁력 높은 농산물이 생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AP 인증은 농산물의 생산, 수확, 유통 단계에서 잔류하는 농약 등의 위해요소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인증제도다.
이에 충북테크노파크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지난 2007년에 인증기관으로 지정 받아 GAP 인증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