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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 전기공학부가 원격조정 기술 분야에서 우수성을 입증했다. (사진은 스마트에너지팀(위)과 미니드론 Peco팀) |
충북대 전기공학부 연구동아리 NEO는 지난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스마트에너지 경진대회’ 및 ‘미니드론 자율비행 경진대회’에 출전해 동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드론산업에 관한 저변을 확대하고 공학계열 대학원 및 대학원생의 제어와 시스템 설계에 관한 실무 능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또한 전문기술 교육 활성화와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 주어진 문제 해결과정을 통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도출 및 팀워크 능력 배양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에 스마트에너지 경진대회에 출전한 스마트에너지팀은 ‘무선통신기반의 BMS시스템’이라는 캡스톤 디자인으로 배터리 수명관리 및 충·방전 제어를 구현했다.
그리고 Zigbee 통신을 이용한 무선통신으로 원격에서도 제어가 가능하도록 제품을 설계해 동상을 받았다.
아울러 미니드론 Peco팀은 2017 MINI-DRONE 자율비행 경진대회에서 장려상과 함께 부상으로 미니드론 두 대를 받았다.
한편 올해로 48번째 개최된 이번 하계학술대회는 전문 Workshop, 학술발표회, TechnoLounge, 미니드론 자율비행 경진대회, 스마트에너지 경진대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와 관련해 대회에는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선진화를 이룩하기 위해 대학과 연구소 및 산업계 등 여러 분야에서 전기공학분야의 학문과 기술발전을 위해 참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