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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미래융합T-팩토리 입주기업인 파이어킴㈜가 지난 19일 창업리그 본선 진출팀에 최종 선발됐다. |
24일 충북대에 대한민국 창업리그는 혁신적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초기 창업자를 발굴하기 위해 중소기업청이 개최하는 창업 경진대회다.
파이어킴㈜는 대회에서 ‘대형화재 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스틱형 자동소화기’를 제안해 대상을 받았다.
이로써 파이어킴㈜는 전체 1599팀 중 예선을 통과한 126개 팀을 대상으로 실시한 통합경연에서 총 40개 본선진출팀에 선정돼 ‘도전 K-스타트업 2017’에 중소기업청 대표로 출전한다.
김병열 파이어킴㈜ 대표는 “지역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중소기업청 대표로 대회에 출전하는 만큼 우수한 아이디어로 스타트업 기업의 굴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전 K-스타트업 2017’은 중소기업청과 미래부, 국방부, 교육부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이디어 창업 경진대회다.
총 100팀의 창업기업이 본선에 올라 총 상금 5억8000만원을 걸고 경연하는 가운데 총 10팀까지 압축돼 오는 11월 말에 열릴 왕중왕전에서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