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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법학연구소의 학술지 ‘과학기술과 법’이 2017년도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지로 최종 결정됐다. |
29일 충북대에 따르면 지난 2010년 창간호 발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통권 제14호(연 2회 발간)까지 발간된 ‘과학기술과 법’은 법학전문대학원 특성화 학술지다.
학술지에는 과학기술과 법 관련 분야의 연구논문과 학술대회 논문 등을 실어왔고, 이번 평가에서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등재후보학술지로 선정됐다.
법학연구소는 지난 1989년부터 발간하고 있는 ‘법학연구(통권 제43호까지 발간)’가 지난해 한국연구재단의 등재학술지로 선정됐다.
이러한 가운데 ‘과학기술과 법’이 이번 등재후보학술지로 선정되면서 법학연구소의 학술지 2종 모두가 등재지 및 등재후보학술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재룡 법학연구소장은 “이번 등재후보학술지 선정은 충북대 법학연구소가 다양한 활동과 노력을 통해 얻은 결실”이라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과학기술과 법’에 대한 지속적 관리와 개선을 통해 ‘등재지’로 승격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89년 6월1일 설립된 충북대 법학연구소는 법 이론과 현실 문제를 조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학술대회 개최, 논문집 간행, 지역 기관과의 학술교류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