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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북도(도지사 이시종)와 충북대 산학협력단이 지역 학생, 도민,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030 충북 청년비전 수립(안)’을 위한 도민 공청회를 하고 있다. (충북도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도(도지사 이시종)와 충북대 산학협력단은 2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30 충북 청년비전 수립(안)’을 위한 도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최상현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책임연구원으로부터 청년비전 수립에 대해 설명을 듣고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 20개 핵심 실천과제 중 청년들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과제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병행했다.
‘2030 충북 청년비전 수립’은 청년세대의 문제가 사회적으로 대두됨에 따라 종합·체계적인 중·장기 대책 마련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그동안 청년위원회, 청년광장, 관계기관 및 전문가, 도민 등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충북 여건에 맞게 수정·반영했다.
주요 내용은 청년의 원활한 일자리 진입, 청년의 건강한 삶 보장, 청년과 함께하는 열린 도정 등이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이번 수립안에는 청년 취·창업, 일자리 지원정책뿐만 아니라 주거, 문화, 복지 등 다양한 정책을 담고 있다”며 “청년과 지역이 함께 발전하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는 것이 최종 목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