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하중천 기자] 한국은행 충북본부(본부장 양동성)는 충북지역 내 4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7 9월중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106.2로 전월 대비 2.8p 하락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충북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8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으나 9월을 기점으로 하락세에 접어들었다.
조사 주요 내용은 경제인식, 경제전망, 소비지출전망, 가계저축 및 부채, 물가전망 등이다.
특히 경제인식 분야 현재경기판단 항목(-0.9)이 가장 큰 하락세를 보였다.
전국 소비자심리지수는 107.7로 전월 대비 2.2p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소비자동향지수(CSI) 6개 항목을 산출한 심리지표로 기준값(100) 보다 크면 낙관적임을,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