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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7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44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왼쪽부터 조선배 청주대 호텔경영학과 교수(두 번째)가 대통령 표창을 받은 후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네 번째) 등 관계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청주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정성봉)는 지난 27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44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조선배 호텔경영학과 교수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조 교수는 특별 분야 연구에서 ‘산학민관 연계활동을 통한 관광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40년 이상 관광업계 및 학계에 종사해오며 민간외교관 역할 수행과 후학 양성 등 관광업 발전에 기여했다.
또 연구 및 학술활동 등을 인정받아 2012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마르퀴스 후즈후’ 등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