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152억원 추가 확보

하중천 기자 | 기사입력 2017/10/11 [11:10]

충북도,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152억원 추가 확보

하중천 기자 | 입력 : 2017/10/11 [11:10]
도청 전경 사진(2016).jpg
▲ 충북도청 전경. (충북도 제공)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재해대비분야 신규지구로 11곳이 추가 선정돼 국비 152억5200만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지구는 청주시 학소지구, 충주시 동량지구, 보은군 덕동지구, 옥천군 현리지구, 음성군 감곡지구, 진천군 미호지구, 괴산군 신항1지구, 괴산군 불정지구, 음성군 본대·봉암·주봉지구 등이다.

도는 올해 편성된 11억원의 예산으로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도는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용·배수로분야 신규지구로 5곳이 선정돼 152억2800만원을 확보했다.

도 관계자는 “11개 지구 사업이 완료되면 노후·파손돼 기능이 저하된 수리시설의 기능회복 및 재해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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