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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오전 충북대학교 대학본부 5층에서 윤여표 충북대 총장,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및 관계자들이 교육시설 내진안전성 확보를 위한 교류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대(총장 윤여표)와 충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12일 오전 충북대 대학본부에서 도내 교육시설 내진 안전성 확보를 위한 교류 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 주요내용은 도내 교육시설 내진안전 확보를 위한 정책 수립, 도내 교육시설 내진연구 발전을 위한 산학연관 연구, 전문가 공동 활용, 지역인재 발굴 및 육성 지원, 자료 개방 및 상호 이용, 연구시설 및 기자재 상호 활용,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협력, 교육활동 운영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이다.
윤여표 총장은 “지진이 발생하면 가장 많이 피해를 입는 곳은 교육시설이다”며 “학교 내 지진관련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지진피해를 최소화하고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우 교육감은 “협약을 통해 교육시설의 내진 성능 확인의 합리적 추진과 관련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