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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일 청주대학교 영화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상업영화 ‘조선농민사전’을 촬영하고 있다. (청주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청주대(총장 정성봉) 영화학과는 내년 8월 개봉을 목표로 제작중인 장편상업영화 ‘조선농민사전’ 촬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영화는 무방비도시 이상기 감독, 고현욱 촬영감독, 송재석 조명감독, 김민오 미술감독 등 청주대 영화학과 교수진 및 학생 등이 참여해 제작중이다.
주연 배우로는 이철민, 이주빈, 한서준 등이 출연한다.
‘조선농민사전’은 현시대 새로운 식량개발을 하던 연구원이 조선시대에 곤충을 식용으로 개발했다는 기록이 담겨 있는 조선곤충도감을 발견,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하는 이야기다.
어일선 청주대 영화학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상업영화 스탭으로 직접 참여해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현장의 감각을 느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