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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대학교 전경. (청주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정성봉)가 ‘2017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처음으로 순위권(401~450위)에 진입했다.
17일 청주대에 따르면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평가에서 40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평가는 17개국(한국·일본·중국·싱가포르 등)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해 426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국내에서는 47개 대학이 순위권에 들었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아시아 대학 평가는 각종 지표의 결과를 합산해 순위를 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평가 지표는 학계평가, 졸업생 평판도, 교원당 학생 수, 교원당 논문 수, 논문당 피인용 수 등이다.
청주대는 지난 2013년 아시아 16개국 대학 중 외국인 교수·학생 비율 분야에서 각각 42, 68위를 기록했다.
정성봉 청주대 총장은 “청주대는 국내외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 중부권을 대표하는 명문 사학으로 발돋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