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하중천 기자] 한국교원대(총장 류희찬) 교육박물관은 가족친화 제도 공유 및 활성화를 위한 ‘가족친화 UCC 네트워크’의 우수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교원대 교육박물관은 오는 18일 청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UCC 네트워크 실무자 워크숍’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UCC 네트워크는 청주시 대학, 시, 기업-단체 등 39개 기관이 협약을 맺고 각 기관별 가족친화 제도 마련·공유·활성화를 위해 구성한 것으로 청주시 결혼·출산인식 개선 등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해 마련됐다.
교원대 교육박물관은 지난 8월 ‘청주시민과 함께하는 교육문화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교육 문화 행사를 개최한 것을 인정받아 우수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