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독일 세계의약품전시회 참가…도내 기업 홍보

하중천 기자 | 기사입력 2017/10/18 [11:59]

충북TP, 독일 세계의약품전시회 참가…도내 기업 홍보

하중천 기자 | 입력 : 2017/10/18 [11:59]
테크노파크.jpg
▲ 충북테크노파크 전경.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오는 24~2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세계의약품전시회(CPhI Worldwide 2017)에 참가해 도내 기업홍보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충북TP는 충북 바이오의약산업 공동홍보관을 통해 한국코러스㈜, ㈜하우동천, 투윈파마㈜, ㈜에이치피앤씨, ㈜중헌제약 등 도내 5개 기업의 기술력을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해외시장개척을 위한 각국 바이어와의 상담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CPhI Worldwide’는 매년 세계 주요도시를 순회하며 열리는 전 세계 최대 규모 의약품 전시회다.

지난해 전시회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려 150개국 2279여개의 의약품 관련 업체가 참가해 3만6400명 이상 방문했다.

김진태 충북TP 원장은 “전시회 참가로 충북도내 의약품 기업의 제품과 기술력을 홍보해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