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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일 오경나 충청대 총장 및 관계자가 대학 컨벤션센터에서 2017 학습성과 종합발표회 출품작들을 둘러보고 있다. (충청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청대(총장 오경나)는 오는 11월말까지 대학 컨벤션센터에서 ‘2017 학습성과 종합발표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학생들의 학습 성취도 고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전시회, 발표회, 공연 등 다양하게 펼쳐진다.
합동전시회에는 간호학과, 식품영양외식학부, 미용예술과, 패선디자인전공, 시각디자인전공, 인테리어디자인전공 등 6개 학과 학생들이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시각디자인전공은 ‘각인각색(各人各色)’을 주제로 개인포트폴리오전과 관학프로젝트 작품 등을 전시한다.
패션디자인전공은 ‘프리덤’을 주제로 졸업반 학생 22명이 개성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아동보육과는 31일 아트홀에서 도내 어린이집 아동 600여명을 초청해 아동극 ‘브레멘 음악대’를 공연한다.
일본어통역전공은 다음달 4일 일본문화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충청대 관계자는 “이밖에 사회체육과 전공실기발표회, 응급구조과 학술제, 경영회계학부 모의주주총회, 치위생과 구강보건학술제, 실용음악과의 졸업연주회 등도 연이어 열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