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특강 '릴레이'..'스마트팩토리' 특강 관심 집중

정준규 기자 | 기사입력 2018/04/04 [15:43]

4차 산업혁명 특강 '릴레이'..'스마트팩토리' 특강 관심 집중

정준규 기자 | 입력 : 2018/04/04 [15:43]

4차 산업혁명 전문가 특강.jpg
▲ /사진제공 충북도청

[충북넷=정준규 기자] 충북도가 4일(수)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중부권 4차 산업혁명 대응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도민의 이해를 넓히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주, 진천, 괴산, 증평, 음성 등 충북 중부권 대학,기업,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강은 이경상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의'4차 산업혁명, 사람중심의 지자체 대응방안' 강의에 이어 박아론 만나CEA 대표의 '만나 진천 스마트팜 우수사례 공유' 강의로 꾸며졌다.

지난해 '릴레이 4차 산업혁명 아카데미'를 잇는 4차 산업혁명 특강은 올해 중부권 특강을 시작으로 충북 전역을 전문가들이 방문해 특강을 진행한다.  

오는 24(화)일엔 옥천군 다목적회의실에서 남부권 특강이, 9월엔 충주 남한강 대회의실에서 북부권 특강이 열린다.

충북도는 오는 24일(화) 그랜드플라자에서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특강도 진행한다.

스마트팩토리는 기존 생산제조 기술에 ICT가 융합된 대표적인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솔루션으로 최근 각광받고 있다. 

충북도 맹경재 경제통상국장은 “앞으로 4차 산업혁명의 대응을 위해서 의식변화가 무엇보다 중요함에 따라 공무원, 기업인, 도민 등을 대상으로 한 특강, 토론회 등을 개최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인식확산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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