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공동훈련센터, 산학협력 전문 인력 13명 배출

오창 캠퍼스서 산학협력 전문인력 양성과정 3기 수료식 열려

이숙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4/18 [18:50]

충북대 공동훈련센터, 산학협력 전문 인력 13명 배출

오창 캠퍼스서 산학협력 전문인력 양성과정 3기 수료식 열려

이숙현 기자 | 입력 : 2018/04/18 [18:50]
충북대 보도자료 - 공동훈련센터, 13명의 산학협력 전문인력 배출.jpg
▲ 지난 17일 충북대 오창캠퍼스 융합기술원에서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공동훈련센터가 ‘산학협력 전문인력 양성과정’3기 수료식을 개최한 가운데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충북대 제공
[충북넷=이숙현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공동훈련센터는 지난 17일 오창캠퍼스 융합기술원에서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산학협력 전문인력 양성과정’3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산학협력 전문 인력 양성과정은 산업체·정부·연구기관·대학 등 주체들 간 상호 협력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이다.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 맞춤형 교육훈련을 제공하며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고용률을 높이기 위한 정부 지원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과정을 통해 산학협력 사업기획, 연구비관리, 과제관리, 입주기업 지원관리, 지식재산권 관리전략, 지식재산권 운영관리의 내용으로 13명의 교육생이 배출됐다.

특히 수강생 4명은 관련 기관 취업이 확정됐다.

연선미 공동훈련센터장은 “최근 산학협력의 중요성이 증대되며 관련 사업도 커지고 있어 기업체, 정부기관 및 유관기관, 대학, 연구소, 등에서 취업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3기 교육생 전원이 취업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연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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