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상천 제천시장이 지난 25일 국가안전대진단 점검대상 시설 중 금성면 중전리에 있는 급경사지를 찾아 현장 점검에 진행했다.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이상천 제천시장이 지난 25일 국가안전대진단 점검대상 시설 중 금성면 중전리에 있는 급경사지를 찾아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이 시장은 중전2·3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방문해 낙석위험 안전 확보, 옹벽·낙석방지책 설치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시는 다음 달 19일까지 안전총괄과와 관련 부서 등 2개부서의 합동점검으로 지역 내 356개소의 생활주변 위험 시설물, 건축물 등의 안전진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은 공공시설물의 안전점검도 중요하지만 민간 시설물의 경우 시민의 자율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진단으로 상시 자율 안전점검을 생활화하고 안전 수칙을 지키는 습관을 생활화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