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 충북넷DB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충북지역의 유망 중소기업 8개사를 2019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은 터보윈㈜, ㈜코엠에스, ㈜일신웰스, ㈜마크로케어, ㈜태정기공, ㈜익성서보산업㈜, ㈜플라벡스 등이다.
지정된 기업은 4년간 해외마케팅 지원, 기술개발사업 우대 선정, 지역별 글로벌 강소기업 전용 프로그램 등을 융자, 보증을 지원한다.
유동준 충북중기청장은 “지정된 기업이 지역 글로벌 강소기업을 벗어나 해당 분야 글로벌 선도 중견기업으로 선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