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천의 우수한 한방인프라와 관광자원을 교육에 적용한 제천한방힐링아카데미가 전국 중앙부서와 지방자치단체 직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은 제천한방힐링아카데미 활동 모습. / 제천시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제천의 우수한 한방인프라와 관광자원을 교육에 적용한 제천한방힐링아카데미가 전국 중앙부서와 지방자치단체 직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1일 제천시에 따르면 제천한방힐링아카데미는 (재)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이 주관해 추진하며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2013년도 운영 개시 이후 매년 교육 인원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의 경우 운영 개시 두 달 만에 연간 목표의 35%를 달성하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올해는 일반기수 20기수 800명, 특별기수 8기수 320명을 목표로 총 1120명의 교육생 배출이 예상되고 있다. 특별기수 교육 수료인원은 기존 목표대비 2배를 상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최근 특별기수에서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청 김정식 구청장과 구청직원 38명이 함께 입교했다.
이들은 제천 한방체험과 지역 관광명소를 탐방하고 제천화폐 '모아'로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등의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