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회복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회복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3일 한국은행 충북본부에 따르면 충북지역 제조업의 4월 업황BSI는 63으로 전월대비 4p 하락했다.
기업경기실사지수(BSI)는 기업체가 느끼는 체감경기로 100을 기준으로 100이상이면 기업 경기가 긍정적임을 이하면 기업 경기가 부정적임을 나타낸다.
제조업 매출BSI는 82로 전월(86)대비 4p 각각 줄었다.
채산성BSI는 88로 전월(81)대비 7p 상승했고 자금사정 BSI는 76으로 전월과 동일했다.
같은기간 비제조업의 업황BSI는 58로 전월과 같았다.
비제조업 매출BSI 67로 전월(66)대비 1p 상승했고 채산성 BSI는 73으로 전월(69)대비 4p 올랐다.
자금사정BSI도 72로 전월(69)대비 3p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아울러 제조업의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26.2%)의 비중이 가장 컸다. 그 뒤를 인력난·인건비 상승(19.1%), 자금부족(13.5%) 등이었다.
비제조업은 인력난·인건비 상승(32.4%), 내수부진(23.7%) 등의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