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은 28일 지역 청년들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 현장을 탐방했다고 밝혔다. /옥천군청 제공 © 충북넷 |
옥천군은 28일 지역 청년들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 현장을 탐방했다고 밝혔다.
충북도립대학 기계자동차과 재학생과 2019년 제4단계 청년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28일 옥천 의료기기농공단지 내 위치한 ㈜디에이치와 ㈜승진을 방문하여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탐방은 회사소개, 작업장 견학과 기업 제품 소개, 성공 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되었다.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자동차부품 제조와 트럭적재기제조 공정 등을 견학하며 기업의 역할과 가치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 그 의미를 더했다.
김태수 경제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청년들이 옥천군 내의 기업에 대하여 좋은 인식을 하고, 지역 내 취업이 더욱 활발해졌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옥천군 관계자는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시켜 청년들의 옥천군 정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뜻을 밝혔다.
이처럼 기업탐방 프로그램은 옥천군 청년들이 관내 우수기업을 탐방하여 청년 일자리를 체험함으로써 관내 기업에 대한 관심을 가져 지역 정착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