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넷=김택수 기자] 충북도기업진흥원 (이사장 이장섭 정무부지사)은 17일 진흥원 회의실에서 2019년도 4차 이사회를 열어 내년도 주요업무계획과 예산을 확정지었다.
기업진흥원은 내년도에 맞춤형 기업지원을 통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수요자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양질의 일자리 확대, 청년중심 일자리 확대와 청년활동 활성화 지원, 조직경쟁력과 홍보강화를 통한 기관위상 확립 등 4대 전략목표 10개 이행과제를 설정·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중소기업지원 사업예산은 올해(86억 원) 대비 106%(91억 원) 증가한 178억 원에 편성됐다.
연경환 기업진흥원장(대표이사)은 “전 직원이 합심해 개원 이래 가장 많은 지원사업 예산을 확보했다”며 “도내 핵심 지원기관으로서 충북경제 4%달성을 위해 더욱 매진할 계획” 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