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0일 총장 주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관련 대책 회의 모습./충북대 제공 © 충북넷 |
[충북넷=김택수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신을 막기 위해 지난 10일 총장 주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관련 대책 회의를 진행한데 이어 교무회의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충북대는 먼저, 오는 2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 간 예정된 2019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과 3월 2일에 진행할 입학식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3월 2일로 예정됐던 개강을 교무회의에서 2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개강은 연기되지만 15주 수업을 원칙으로 개강 및 종강 일정을 2주 연기한다.
한편, 학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병 환자 발생을 예방하고 확산을 미연에 막고자 예산을 긴급 투여해 2월과 3월에 걸쳐 총 8회 교내 시설물 전역에 긴급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 ▲ 학내 방역 실시 모습./충북대 제공 © 충북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