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온라인에서 '마스크 안사기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인스타그램 캡쳐 |
[충북넷=김택수 기자] 정부의 공적마스크 5부제 시행됐음에도 불구하고 마스크를 구매하기가 쉽지 않은 가운데 온라인에서 '마스크 안사기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마스크 안사기 운동'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품귀 현상이 계속되자 '나보다 더 필요한 사람에게 양보하자'는 취지의 운동으로 SNS와 맘카페 등으로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에서는 #마스크안사기운동, #마스크양보 등 관련 게시물이
연일 늘고 있고 청주지역 한 맘카페에서는 '마스크 안사기 운동'에 동참한다는 게시글마다 동참한다는 많은 댓글들이 달리면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청주지역 맘카페 한 회원은 "마스크가 넉넉한건 아니지만 이로인해 마스크가 절실하게 필요한 방역관계자, 취약계층 등 꼭 필요한 이에게 마스크가 전달됐으면 좋겠다"라면서 동참 의사를 전했다.
한편 연애인 하리수씨와 방송인 김경화씨가 개인 SNS에 '마스크 안사기 운동'에 동참한다는 게시글을 11일 게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