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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김택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 공동훈련센터(증평캠퍼스)가 국비무료 직업훈련 교육생 모집기간을 연기하여 운영한다.
최근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됨에 따라 감염 예방을 위해 기존 3월달 중 개강하기로 한 교육과정을 4월달로 연기하였다.
모집 대상자는 현재 고용보험에 미가입한 구직 희망자들 중 해당 교육과정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모집과정은 △정밀화학제품제조 및 화학물질 관리 △ 태양광발전시스템 및 전기제어 △ PLC제어 전문가 3개 과정이다.
교육생으로 선발되면 △교육비, 실습비 및 교재비 등 교육훈련비 전액 지원 △숙식제공 △ 매월훈련수당 지급 △ 수료 후 협약기업 취업알선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작년 교육 수료생의 취업률은 무려 88%에 이를만큼 경기 침체 속에서도 높은 취업률을 보였다.
자세한 사항이나 교육과정 관련 문의 및 신청은 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 공동훈련센터 홈페이지(hrdcenter.ut.ac.kr)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단(043-820-591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교육생 선발하기 위한 입학설명회, 기초능력평가 및 면접 등의 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