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보령 명천 대원칸타빌' 661억 규모 신축공사 수주

충남 보령시 명천동 400여 세대 규모
지하 1층 ~ 지상 25층 5개 동 및 근린생활시설

김택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4/02 [18:10]

대원, '보령 명천 대원칸타빌' 661억 규모 신축공사 수주

충남 보령시 명천동 400여 세대 규모
지하 1층 ~ 지상 25층 5개 동 및 근린생활시설

김택수 기자 | 입력 : 2020/04/02 [18:10]

 

▲ 보령 명천 대원칸타빌 조감도


[충북넷=김택수 기자] 청주시 송정동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원(대표이사 전응식)이 충남 보령시에 위치한 ‘보령 명천 대원칸타빌 신축공사’ 계약을 지난달 26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충남 보령시 명천동 508-22번지 일원 18,317㎡에 400여 세대 아파트를 신축하는 도급공사이다. 계약금액은 661억 원(VAT 별도)으로 ‘18년도 매출액(연결) 대비 약 20%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공사기간은 오는 5월 말 착공해 2022년 9월 준공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25층 규모 총 5개 동으로 전세대가 74-84㎡ 형으로 이뤄져 있으며 대원의 아파트 브랜드 ‘칸타빌(Cantavil)’이 적용될 계획이다.


사업지 인근에 한내초, 대천중, 보령도서관, 주민센터 등이 인접해 있어 교육 및 생활 편의성이 양호하며 향후 신규 생활권으로 각광받고 있는 보령명천택지지구 옆에 위치해 있다.


대원건설측은 "금번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으로 지역 주거문화 발전과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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