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완치자 재확진, 퇴원환자 전수 진단검사

총 29명 중 9명 검사 '양성 2명, 음성 6명, 1명 검사중'

김택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4/09 [18:22]

코로나 완치자 재확진, 퇴원환자 전수 진단검사

총 29명 중 9명 검사 '양성 2명, 음성 6명, 1명 검사중'

김택수 기자 | 입력 : 2020/04/09 [18:22]

 

▲ 코로나19 검사중. /충북넷 DB     ©오홍지 기자

 

[충북넷=김택수 기자]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완치되어 격리해제 후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되는 사례가 전국적으로 종종 발생함에 따라 충북도에서는 퇴원환자에 대하여 전수 진단검사 하기로 하였다.


전수 조사 대상은 29명으로 지난 8일 9명이 검사를 실시하여 ‘양성’ 2명, ‘음성’ 6명, 1명은 ‘검사중’이다. 재확진을 받은 4세 남아·25세 효성병원 직원은 청주의료원에 격리입원 예정이다.


재확진자 두 명 모두 증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도는 아직 진단검사를 실시하지 않은 격리해제 환자들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해 이들에 의한 2차 지역사회 감염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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