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163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개회. /증평군 제공 ©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증평군의회(의장 연풍희)은 2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9일 간의 일정으로 163회 증평군의회 임시회를 시작했다.
일정별로 살펴보면 오는 23~24일까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와 조례 등 일반의안에 대한 상임위원회 심사, 25일부터 29일까지 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30일 각 위원회를 통과한 의안에 대한 최종심사가 이뤄진다.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증평군 보훈회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등 5건의 조례안과 ‘증평군청소년수련관 민간위탁 동의안’등 3건의 동의안, ‘2021년도 수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안’등 2건의 일반의안 및 ‘2021년도 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연풍희 의장은“이번 회기를 통해 금년도 계획된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면밀히 점검하고, 지역발전과 군민행복 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