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3일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 엄태영)이 ‘4.7 재보궐선거 지원단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제공 © 오홍지 기자 |
[충북넷=오홍지 기자]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 엄태영)이 23일 ‘4.7 재보궐선거 지원단 출범식’을 열고, 선거 승리를 향한 지원 방안에 돌입했다.
이날 국민의힘 충북도당 ‘4.7 재보궐선거 지원단’은 출범식에서 보은군 광역의원 재선거와 서울시장·부산시장 선거 등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승리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한편,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출범식과 함께 주요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을 병행해 당의 단합도 도모했다.
엄태영 도당위원장(선거지원단장)은 이날 출범식에서 “LH 투기의혹 사태를 비롯해 보은군 광역의원 재선거 승리는 물론,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선거에도 승리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는 엄태영 충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한 주요당직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