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전경 ©충북넷 |
[충북넷=이규영 기자] 한국교통대(총장 박준훈) 지역혁신센터가 교육부 2021년 핵심연구 지원센터 조성사업 '공동연구 활성화 지원과제'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교통대에 따르면 친환경에너지 부품소재 지역혁신센터는 교육부 열-전기 핵심연구 지원센터 조성사업에서 연구자와 센터 장비·인력을 중심으로 공동연구를 수행하는 '공동연구 활성화 지원과제'에 선정됐다.
공동연구 활성화 지원과제는 핵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센터장이 책임자가 되어 공동연구자와 센터 장비·인력 중심의 공동연구를 3년간 수행하는 과제다.
이번 선정으로 교통대 지역혁신센터(RIC, 센터장 김일호)는 IT전자통신 응용을 위한 고품질 열전기 핵심 나노결정소재 합성 및 원천기술 개발(연구책임자 에너지소재공학 전공 정용진 교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전자패키징, 전자파차폐, 안테나용 기판 등에 적용 가능한 소재를 디자인하고 공정 시스템을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교통대는 이번 과제 선정으로 지역혁신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연구시설·장비를 활용해 외부 공동연구자와의 협업을 통해 기술적 융합을 달성하고 우수한 지원센터의 분석기술을 토대로 산업체가 요구하는 소재/부품의 니즈와 애로기술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