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협약식 사진 / 교통대 제공 © |
[충북넷=양영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LINC+사업단은 지난 4일 지역의 기업에 대한 산학연구 투자 지원을 위한 ‘2021년도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장 및 연구과제 책임교수, 참여기관 연구원, 대학관계자 등이 참여하였다.
이번 협약식에는 지역의 4대 특화분야인 차세대모빌리티(수송기계소재부품, 수소, 스마트 IT), 바이오헬스산업, 승강기산업, 철도산업 ICC(산업체협업센터)의 산업에 집중하여 진행되었으며 신산업 창출과 기술개발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금년에는 19개의 과제에 대한 수요가 접수되었고, 선정평가를 통해 차세대모빌리티 ICC에서 5개 과제, 바이오헬스산업 ICC 4개 과제, 승강기산업 ICC 1개 과제, 철도산업 ICC 3개 과제 등 총 13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과제에는 최대 30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한편, LINC+사업단에서 진행하는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는 산학연계를 통한 지역산업체의 발전을 위해 2019년 10개 과제, 2020년 12개 과제를 진행했으며, 2021년에는 15개 과제를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