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원대 산학협력단은 오는 22일까지 2021년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에 참가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 |
[충북넷=이규영 기자]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 산학협력단은 오는 22일까지 2021년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에 참가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하는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매출부진과 자금 부족 등으로 위기를 맞아 사업화에 실패하는 창업 3~7년차 이른바 '죽음의 계곡(데스밸리)'을 기업이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번 모집은 '사업화 지원'과 '성장촉진' 프로그램 등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사업화 지원' 선정기업에게는 사업모델 개선, 제품 및 서비스 고도화, 시장 진입 등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 최대 3억 원을 지원한다. 또 주관기관인 서원대 산학협력단에서 신한카드 빅데이터 마케팅, 브랜드 재설계, 뷰티 바이오 품질관리, 위메프 프로모션, 투자 유치 컨설팅 등의 특화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지원사업은 창업 3~7년차 도약기 기업이면 지역과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며 'k-스타트업 창업지원포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