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청 전경 ©충북넷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도는 2021년 시·군 종합평가에서 옥천군이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정부업무평가기본법에 따라 2010년부터 해마다 실시되고 있는 이번 평가는 5대 국정.도정 목표와 106개 세부지표 추진 실적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옥천군은 지난해 우수기관에 이어 2년 연속 상위권에 올랐다.
우수 기관에는 지난해보다 8계단이 상승한 음성군과 함께 제천시가 2년 연속 선정됐다.
최우수에 선정된 옥천군에는 1억 9천900만 원, 우수에 선정된 음성군과 제천시에는 각각 1억 9천300만 원과 1억 7천800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가 각각 제공된다.
충북도 김장회 행정부지사는 "시군종합평가가 도정의 통합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도민이 체감하는 정책 실현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