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병원 위암·유방암 적정성평가 '1등급'

이규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5/17 [14:59]

충북대학교병원 위암·유방암 적정성평가 '1등급'

이규영 기자 | 입력 : 2021/05/17 [14:59]

▲ 충북대병원 전경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최영석)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위암·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충북대학교병원은 위암·유방암 수술과 치료 실력을 평가하는 항목 대부분 만점을 받았다. 위암은 100점 만점, 유방암은 99.4점을 받아 위암 5회 연속, 유방암 7회 연속 1등급을 획득해 위암·유방암 치료에 강한 병원으로 선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암 진료과정의 적정성을 평가하고 의료서비스의 질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고자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충북대학교병원은 평가가 실시된 이래로 1등급 유지를 계속하고 있다.

 

 

최영석 병원장은 충북대학교병원이 유방암 7회 연속, 위암 5회 연속 1등급 평가를 받아 암환자 진료 및 관리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암 치료 능력을 갖췄음을 증명했다라며 암 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충청지역 최고의 상급의료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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