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테크노파크 한방천연물센터 전경./충북TP제공 ©충북넷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윤영섭)은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에 제천 약초웰빙특구의 ‘천연물 산업의 제조 지능화 육성과제’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제천 약초웰빙특구는 제천 소재 약초 등 천연물 기반 식품 관련 업종을 영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가공제품 개발, 시험인증, 마케팅 등 사업화를 위해 연간 국비 5억원 내외로 최대 3년간 지원 한다.
해당 사업은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기관으로 충북테크노파크,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이 협업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주요 추진 과제로는 천연물 제조기업의 ▲기술융복합 및 서비스 연계사업 모델 창출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통한 생산기반 조성 ▲개발제품 사업화 ▲매출 증대 강화프로그램이다.
윤영섭 충북청장은 “이번 연고산업을 통해서 제천의 천연물 산업 제조 지능화와 사업화 촉진으로 지역의 중심 산업으로 입지를 다지는 계기와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