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청북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21일 충북 중독 예방사업 자문위원 중독 전문가 회의를 진행했다. ©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청북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21일 충북 중독 예방사업 자문위원 중독 전문가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충북 내 중독 전문가 자문위원을 위촉해 중독예방사업의 진행 방향을 설정하고, 중독 유관기관 실무자의 현장대응능력강화 및 원활한 업무체계 구축을 위해 2017년도부터 추진된 사업이다.
자문위원으로 꽃동네대학교 상담심리학과 박상규 교수, 청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박종영 센터장, 원구연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구연 원장, 예사랑병원 이상구 원장 총 4명이 참여했으며, 충북 중독예방사업 발전을 위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회의는 충북 중독예방사업 운영 방향과 중독 유관기관 실무자 역량강화교육 주제 논의를 위해 마련됐으며, 충북 중독예방 실무자 지원 방안 모색을 위해 진행됐다.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가원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심각해진 중독 문제의 예방 및 개입방법 논의를 통해 충북 중독예방사업의 활성화 기대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