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과학기술포럼(회장 남창현)이 2021년 충북과학기술포럼 총회를 25일 충북대 오창캠퍼스 융합기술원에서 개최했다. © |
[충북넷=이규영 기자] 충북과학기술포럼(회장 남창현)이 2021년 충북과학기술포럼 총회를 25일 충북대 오창캠퍼스 융합기술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충북과학기술포럼 임원 및 회원을 비롯한 노근호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2020년 충북과학기술포럼(이하 ‘포럼’) 추진결과 및 예산 결산(안) 보고 ▲4기 임원 선출 ▲2021년 사업계획서 보고 ▲정부R&D지원방향 및 공모사업 대응요령 ▲2021년 연구기획과제 발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올해에도 장기적이고 거시적인 시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으고 지역의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등 미래먹거리 산업을 적극 발굴하기로 의지를 다졌다.
포럼 기획과제의 주요성과로는 'IT SW융합 원천기술개발' 사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6개 사업 411억원의 국비가 반영됐으며작년에는 '석회제품 제조업 질소산화물 감축 지원센터 구축' 사업이 13억원 국비를 확보했다.
아울러 포럼에서는 충북도와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속하고 과감한 기술혁신을 생존전략으로 삼아 새시대에 맞는 도내 과학기술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네트워킹 강화를 통해 충북 도내 과학기술 발전 기획과제를 역점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번 총회에 참석한 과학기술인들은 정부의 국가균형발전과 충청권 메가시티 완성을 위해 청주 도심을 통과하는 원안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 행사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