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베스티안병원는 지난달 31일 병원 호흡기전담클리닉서 코드블루(심정지)상황에 대비한 CPR훈련을 실시했다. / 베스티안병원 제공 |
[충북넷=이규영 기자] 재단법인 베스티안재단 산하 (재)베스티안병원는 지난달 31일 병원 호흡기전담클리닉서 코드블루(심정지)상황에 대비한 CPR훈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베스티안병원은 지난해 12월 25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으로 지정받아 코로나19 환자만을 전담해서 치료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심정지 환자를 처치하는 상황을 연출하고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훈련과정은 ▲반응이 없는 환자 발견시 코드블루 방송요청과 함께 최초발견자는 바로 심폐소생술을 시작 ▲원무팀은 Code Blue 방송요청, 자동제세동기를 운송, 간호인력은 자동제세동기 부착하고 심폐소생술을 시행 ▲행정인력은 환자를 이동카에 눕히고 함께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베스티안병원은 호흡기전담 클리닉 즉각 대응팀으로 전문의, 간호사, 응급구조사, 원무팀, 인사총무팀, 감염관리실로 담당자를 지정 및 운영하고 있다
훈련에 참가한 문덕주 원장은 “코로나19상황에서 심정지 발생에 대한 훈련을 통해서 신속한 환자 치료를 할 수 있는 상황을 점검하였다. 베스티안병원은 코로나19 환자치료, 코로나19 국가 백신 접종을 통해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