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일 스마트IT분야 작품 전시 및 우수작 선발을 위한 '22회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 세명대 제공 © |
[충북넷=양영미 기자] 세명대 스마트IT학부는 10일 학술관 로비에서 4학년 재학생 53명이 지난 1년 동안 땀 흘려 개발한 스마트IT 분야 작품 전시 및 우수작 선발을 위한 ‘22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를 개최했다.
인근 고교생, 재학생과 교수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킥보드 공유서비스, 시각장애인용 횡단보도 신호등 인식 및 음성 제공 IoT, 반려견 건강상태 체크용 펫 웨어러블을 포함한 13개 작품들에 대해 작품 설명, 평가와 우수 작품 시상식을 진행했다.
세명대 스마트IT 학부는 스마트하게 변하는 IT 기술 변화에 따라, 1997년 개설된 정보통신학부가 2022년도부터 새롭게 재도약하는 학부이다.
졸업 후 우리나라 인공지능 응용과 정보통신 소프트웨어 분야의 맞춤한 인재로 진출 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향후 교육과정 개편을 통하여 인공지능 응용분야인 드론과 빅데이터, AR/VR 분야로 캡스톤 디자인 작품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