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주 아트로드 2021' 전시 포스터. / (재)충주중원문화재단 제공 © |
[충북넷=양영미 기자] (재)충주중원문화재단(이하 ‘재단’)은 내달 4일부터 '충주아트로드 2021'을 서울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와 충주시문화회관에서 두 차례 순회전으로 개최한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충주’로, ‘충주’라는 공통된 주제와 범주 안에서 자신만의 모티브를 찾아 풀어낸 작품 43점을 마주할 수 있으며, 작가가 조명한 작품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지역과 공간에 대해 더욱 풍부하고 다채로운 시각을 갖고, 그 시선 끝에서 우리의 삶을 바라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또한, 초대작가 7인의 자유주제 작품 7점도 함께 전시된다. 충주시 문화 예술 발전에 자양분이 된 원로 예술인을 특별초청해 충주 미술계의 신‧구가 어우러지는 계기를 모색하고 관람객들이 충주 미술의 발자취를 더듬어 볼 수 있는 전시를 시도했다.
충주아트로드 2021 전시는 모두 무료관람으로 내달 4일부터 9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6일간 진행되며, 이어 11일부터 17일까지는 충주시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