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해 생명농업 특화지구 육성사업 시설하우수 설치 사진 / 옥천군 © |
[충북넷=양영미 기자] 옥천군이 포도, 복숭아, 깻잎 등 특화작목 및 농특산물 선정품목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2022년 생명농업특화지구육성사업을 오는 27일까지 신청 받는다.
옥천군에 따르면 내년도 생명농업특화지구육성사업은 3개 분야 총 28종의 사업을 중점적으로 지원하며, 2022년에 50여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800여 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분야는 생산기반시설분야(연동하우스, 관수시설, 중형관정 등), 가공유통시설분야(농산물저온저장고, 농산물건조기 등), 농기계분야(관리기, 원예용트랙터, 농업용고소작업차 등)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사업장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신청 할수 있다.
이번 신청을 바탕으로 2022년 2월 경 대상자를 선정 및 발표될 예정이며, 대상자로 선정된 자는 사업비의 50%를 보조지원 받을 수 있다. 다만,농기계분야 보조 한도액 1천만원(단, 관리기 1백만원), 농산물저온저장고 보조 한도액은 3백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