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범덕 청주시장, 2027 하계U대회 충청권 유치 응원 챌린지 동참 사진 / 청주시 제공 © |
[충북넷=양영미 기자] 한범덕 청주시장은 19일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충북‧대전‧세종‧충남) 유치를 위한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2027년 7∼8월 개최 예정인 국제대학스포츠연맹 (FISU) 주관 국제 스포츠 대회이다. 1959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첫 대회가 열렸고, 국내에서는 2015년 광주에서 열렸다. 최근까지 유니버시아드라는 명칭을 사용해 왔다.
지난 6월 대전·세종·충남·충북 4개 도시가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하계U대회) , 국내 후보도시로 선정됐다.
2027 하계U대회 충청권 유치 응원 챌린지는 4개 시․도 동시에 진행해 대회 유치 열기를 조성하고, 개인 SNS에 유치 응원메시지 게시 및 릴레이 홍보로 국민 관심을 제고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됐다.
이날 한범덕 시장은 “164만 도민이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를 위해 함께 뛰겠습니다”란 내용의 손피켓 사진과 함께 “지역 및 국가 간의 우의를 증진하고 전 세계 화합의 장 마련 위한 2027 하계U대회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청주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 적극적으로 응원 하겠다”는 메시지를 개인 SNS에 게시했다.
한편 지난 12일 박세복 영동군수의 지명을 받은 한 시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조길형 충주시장을 지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