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주캠퍼스 전경. 한국교통대 제공. © |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LINC+사업단이 2일 충북지역 승강기 관련 산업 활성화와 산업체 요구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2021년 제1차 승강기산업 ICC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승강기 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 프로그램 발굴과 하반기 승강기 산업 ICC 운영 계획 등을 협의하였고 충북지역 승강기산업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활동 방안이 제시되었다. 특히 승강기 기사 자격증반 운영, 융합 교육 학과 설치 등의 논의를 통해 ‘승강기 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의 기초를 마련하였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승강기산업 ICC 센터장 김학원 교수는 “승강기산업 ICC를 통해 승강기 관련 전문 인력 양성과 핵심기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지역 승강기 기업의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 승강기산업 ICC는 2025년 현대엘리베이터 본사 및 공장의 충주 이전에 따른 지역산업의 수요에 부합하기 위해 2020년에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