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14회 전국무예대제전 포스터 / 충주시 제공 © |
[충북넷=양영미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무예대회인 제14회 전국무예대제전이 (사)한국무예총연합회(회장 차병규) 주최로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충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택견을 비롯한 태권도, 국선도, 합기도 등 32개의 국내 무예 단체들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연무 경기 위주로 펼쳐진다.
대회는 맨손 남녀, 무기 남녀, 단체전 등 7개 종목, 3개 부(초등, 중등, 고‧대‧일반부)에 4,000명 이상의 참가자가 8월 온라인 예선에 출전해 뜨거운 경쟁을 치렀으며, 각부 최고 실력팀이 이번 주에 결선을 치룬다.
최종 우승자는 내달 말 청주에서 열리는 제1회 온라인 세계무예마스터십에 진출한다.
결선전은 한국무예총연합회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