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2021 세명진로 페스티발 자립 주간 개최

이하나 기자 | 기사입력 2021/10/22 [12:30]

세명대, 2021 세명진로 페스티발 자립 주간 개최

이하나 기자 | 입력 : 2021/10/22 [12:30]

▲ 세명대가 2021 세명진로 페스티발 자립 주간을 4주간 개최한다.     ©

 

[충북넷=이하나 기자] 세명대는 10월 25일(월)∼11월 19일(금)까지 ‘2021 세명진로 페스티발 자립 주간을 4주간 개최한다.

 

세명진로 페스티발 ‘자립’ 주간은 2학기 대면 수업 기간을 맞이해 3, 4학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창업 강좌 및 부스 프로그램(온·오프 혼용)을 진행하는 행사다. 지난 1학기에는 1, 2학년을 대상으로 학년별 세명진로 페스트벌을 개최한 바 있다.  

 

이번 행사의 대면프로그램은 학술관을 중심으로 10월 26일(화) ∼ 10월 28일(목) / 11월 2일(화)∼ 11월 4일(목) 총 6일 동안 진행되며, ▲진로취업컨설팅 ▲VR면접 ▲MBTI 진로상담 ▲지문적성검사 ▲명함만들기 ▲타로카드 진로상담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된다.

 

10월 26일(화)/11월 2일(화)에는 진로설계와 경험의 중요성을 주제로 진로·경험 콘서트가 진행되며, 11월 8일(월)∼11월 12일(금)애는 재학생들이 직접 제작하여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비대면 프로그램(실시간 및 LMS)은 10월 25일(월) ∼ 11월 19일(금) 기간 중 상시 운영되며 ▲ALL-CHI UP 자소서·이미지·면접 ▲NCS 심화과정 교육 ▲구글애널리틱스 ▲컴퓨터 활용능력 자격증 교육 ▲ADSP 교육 등 특강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완건 취·창업지원처 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학생이 진로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세명대 학생들이 적극적인 태도로 이 시기를 잘 극복하기 바란다”며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이번 행사를 최대한 알차고 유익하게 준비해 희망을 드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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