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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 제31대 교수회장에 선출된 배득렬 중어중문과 교수. © 표윤지 기자 |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는 제31대 교수회장에 중어중문학과 배득렬 교수가 선출됐다고 24일 밝혔다.
배득렬 교수는 지난 23일 '충북대학교 교수회 2022학년도 정기총회'에서 실시된 선거를 통해 과반수의 표를 얻어 차기 회장에 선출됐으며,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2년 간이다.
배득렬 교수는 "앞으로 교수회는 교수님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협업과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충북대학교가 미래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나타냈다.
한편 배득렬 교수는 지난 2001년 충북대학교 교수로 임용된 후 충북대 국제교류원장, 충북대 학생처장, 충북대 인문대학 학장을 역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