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레미콘관련 주민 면담 모습./사진제공=충추시의회 © 충북넷 |
충주시의회 박해수 의장과 최지원 산업건설위원장이 집행부 관계자들과 함께 18일 레미콘 공장 신설과 관련해 민원이 제기된 주덕읍 현장을 찾아 주민불편 사항을 점검하는 등 민원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섰다.
박해수 의장은 지난 16일 의장실에서 레미콘 공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 인한 생활환경 악화를 이유로 이를 반대하는 인접마을 이장과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고, 레미콘 운송차량 증가에 따라 동종업계 수익성 악화를 우려하는 레미콘운송노조 충주지부 관계자들과도 면담을 진행했다.
박해수 의장은 레미콘 공장신설 예정지 현장을 점검한 후 “주민들이 피해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관련부서와 긴밀히 협의하고 해당 사업체의 의견도 충분히 수렴해 의회 차원에서 주민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장 신설 승인은 현재 관련부서 협의중이며 충주시도시계획위원회 심의후 종합적으로 검토해 승인여부가 결정된다.
jinli777@daum.net












